원주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두부 나눔 봉사

2019-10-27     김종선 기자
중앙동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숙)는 지난 23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두부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순두부를 비롯해 멸치무침, 겉절이 등 각종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홀몸 어르신 30여 가구와 노숙인센터 거주자 등에게 전달했다.

김경숙 부녀회장은 “약소하지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봉사와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의 반찬 나눔 봉사는 매년 5~6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돼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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