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토토미를 만드는 사람들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등안마을 벼수확 현장

2019-10-15     김종선 기자
원주

토토미하면 원주 문막읍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쌀이다. 10월 중순 문막읍 건등리에서 토토미를 생산하는 현장을 찾았다.

온 들판이 노랗게 물든 논에서 벼수확이 한창이다. 이곳은 예전부터 고래실 논이라는 명성으로 밥맛이 좋다고 하여 일부 소비자는 이곳 쌀을 개인적으로 구매하기도 한다.

햇살이 가득한 날 토모미를 만들기 위해 벼 베기가 한창이다. 기계수확은 600평을 20-30여분 만에 베어 낱알을 차에 싣는다.

원주토토미 수확 현장을 찾았다.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
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