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봉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2019-10-08 김종선 기자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춘옥)는 7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영양가 풍부한 소불고기 및 나물류와 함께 과일 등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10가구에 전달했다.
김춘옥 회장은 “최근 쌀쌀해지는 날씨에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맛있는 반찬 드시고 어르신들이 추위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산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식 위주의 반찬을 만들어 직접 배달하고 있으며, 홀로 생활하는 분들의 불편사항이나 안부를 챙기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