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막읍 새마을회, 소외계층 집 고쳐주기 활동
2019-10-08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회(회장 전근표, 부녀회장 홍광희)는 지난 5일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활력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열린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진행됐다.
강세부 새마을지도자 부회장은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데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홍광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지난번 바자회에 많은 분들이 후원해주신 덕분에 마을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남은 기금 역시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