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삼토패스티벌축제 이모저모

2019-10-07     김종선 기자
원주

500인분 밥 짓기 행사, 농업인들의 대명사 밥심.

매년 가장 인기 있는 행사였는데 5일에는 200여명도 안되어 장소가 변경되었는지 아니면 행사의 명칭이 변경되어서인지 관광객이 전년, 재작년보다 많이 감소하였다.

댄싱경연대회는 멋진 율동과 파워 넘치는 무용이 눈길을 끈다. 각 읍면동 대항 경연대회로 진행되었다.

달걀 꾸러미 만들기 행사, 먹음직한 계란의 예전 보관방법 배우기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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