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박규리, 상대는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말하지 않아도 마음 통해" 절친도 알았을까

2019-10-02     이하나 기자
박규리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동원건설의 장손 송자호 큐레이터와 교제 중이다.

1일 더팩트에 따르면 박규리가 동원건설 회장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열애 중이다. 미술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청담동, 잠실 등에서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규리 측은 이날 보도 이후 열애를 인정한 상황이나 송 큐레이터 측은 개인 생활은 알려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그녀의 열애 상대인 송자호 큐레이터의 나이는 24살로  박규리와는 7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녀가 한때 이상형으로 "어른스럽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을 꼽았던 만큼 송자호 큐레이터의 실제 성격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걸그룹 활동 당시 가장 친했던 한승연도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박규리는 멤버 중 가장 가까운 사람을 한승연이라 밝히며 "9년을 함께 한 동갑 친구로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사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