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저면 새마을부녀회, ‘작은 나눔, 큰 행복! 사랑의 반찬 나눔’
2019-09-26 김종선 기자
원주시 호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지난 24일 호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김치를 비롯해 3가지 밑반찬과 과일 등을 정성껏 마련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김순자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반가워하실 분들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