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축제 앞두고 자원봉사자 심화교육
2019-09-25 정종원 기자
경남 진주시는 24일 오후 2시 능력개발원에서 자원봉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 축제와 10월에 개최되는 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2019년 자원봉사자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소통과 힐링센터 ‘공명’김혜란 소장을 초빙해 “친절한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마인드 교육 및 자원봉사자의 역할, 자원봉사에 임하는 자세 등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10월 축제와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진흥과 및 체육진흥과의 전반적인 행사내용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자의 임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와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동안 진주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에는 현재 9만 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