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쓰백' 한지민이 담배를? 욕설까지 논란돼 "마음껏 피워보고 싶었다"
2019-09-13 여준영 기자
영화 '미쓰백'이 추석 영화 특집으로 재방영됐다.
12일 tvN을 통해 추석 영화 특집으로 영화 '미쓰백'이 재방영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영화는 주연 백상아를 열연한 배우 한지민이 자신을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후 자신과 닮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는 내용을 그렸다.
특히 극중 한지민이 촬영 과정에서 실제로 담배를 태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전과자 신분인 주인공 역을 소화를 위해 욕설은 물론 길거리 싸움도 마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정 그녀는 그동안 자극적인 성향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특히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그녀는 "수차례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라며 "맘껏 담배를 피워보고 싶고, 실컷 욕도 할 수있는 캐릭터를 맡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