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먼저 밖에서도 만나자고…" 프로그램 하차 불렀던 깜짝 스캔들은 무엇?
2019-09-12 심진주 기자
배우 오연서와 관련된 스캔들이 화제다.
지난달 이혼 소식을 알렸던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서로를 향한 폭로전 끝에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입히고 있다.
최근까지도 배려없는 폭로를 퍼붓던 구혜선은 "이혼은 안재현의 외도 때문이고 그 상대는 함께 출연 중인 작품 여배우다"라고 밝혔다.
이에 현재 안재현 상대 배우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오연서가 지목됐고, 그녀는 강력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녀는 지난 2012년에도 깜짝 스캔들을 불러 일으킨 바 있어 더욱 민감하게 받았들였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
오연서는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준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며 "실제로 밖에서도 만나자"라고 어필하는 등 적극적인 관계 형성을 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가운데 배우 이장우와 스캔들이 터졌고 프로그램 하차까지 이르는 등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그녀가 엮인 스캔들로 인해 드라마까지 피해를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