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양아치가 판치는 나라, 대한민국!!

결국 인민사화주의로 가고 말 것인가?

2019-09-11     배이제 논설위원

10일, ‘양아치’ 짓을 해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의 임명을 강행한 문재인 대통령을 두고, 대다수 국민은 그가 ‘또라이’짓을 저질렀다고 비분강개했다.

10일, 이언주(무소속) 의원은 보수진영의 결집 촉구를 바라며 ‘눈물의 삭발식’을 거행했다. 대다수 국민은 그녀가 ‘전 국민의 보편적인 양심’을 짓밟은 또라이에게 경종을 준 것이라고 했다.

이은주(무소속)의원의

★ 다음 차례는, 대다수 국민이 저들 주사파 사회주의자에게 추상같은 본때를 보여야 한다. 또다시 ‘행동이라고는 없는 양심’으로 어영부영 끝낸다면, 그야말로 ‘바보 국민’이며 또라이 보다 더 못난 ‘상 또라이’가 될 꺼다. 암 되고말고!

● 국어사전

★ 양아치: 1.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 2. 거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또라이: 생각이 모자라고 행동이 어리석은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