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청일면 새마을부녀회, 추석명절 한솥밥 情나눔 송편나눔
2019-09-06 김종선 기자
횡성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창선)는 5일 청일면다목적복지 체육센터에서 13개리 마을부녀회장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40가구에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송편과 불고기, 물김치 등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간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눴다.
조창선 새마을부녀회 회장은“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어르신께서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간의 나눔을 통한 사랑실천에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일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김장담그기, 밑반찬 나눔, 경로잔치 등 지역 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돕는 지역 나눔행사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