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둔내면 새마을 부녀회, 명절맞이 하천 정화
2019-09-03 김종선 기자
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는 2일 둔내면 자포곡리 일원 하천 환경정화 행사를 가졌다.
그간 폭우로 인해 상류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와 토마토축제에 방문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자포곡리 일원 하천이 많이 더렵혀지고 훼손이 되었는데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에서 쉬고 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여 정화활동을 추진한다고 서정희 부녀회장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