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가수 ‘신성훈’에서 영화감독으로 또한 제작자로 생활을 한다는 것은?
[인터뷰 Q&A] 신성훈 감독은 일본에서는 가수로 한국에서는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일본에서는 호텔 광고와 온천 광고에도 출연하며 현지 인지도를 넓혔다. 신성훈의 일본 소속사의 아야기를 들어보면 “우리는 신성훈이라는 가수를 진정한 뮤지션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잘 될 것을 예상하고 있지 않았나 싶다.
신성훈의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소개한다.
Q1. 지금 작업 중인 영화를 소개한다면?
저희 영화는 최저예산으로 제작되는 영화입니다. 저예산이라면 얼마나 들어가나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Q2. 영화를 제작하게 된 이유?
보통 어둡고 슬픈 이야기만 시나리오로 썼는데, 스텝들과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내 여자친구는 여배우”로 결정이 나면서 자연스럽게 제작과 컨셉 방향이 잡힌 것 같습니다.
Q3. 첫 장편 연출인데 소감이 있다면?
이미 ‘아이컨택’이라는 작품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 여자 친구는 여배우’ 가 두 번째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4. 티저 촬영 할 때 힘들었던 점은?
티저 촬영하는데 놀이공원에서 고난이도 바이킹을 두 번씩이나 타면서 배우는 연기를 해야 하고 촬영감독 또한 무서움을 참고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을 겪으면서 모두가 멘붕에 빠진 일화가 있습니다.
Q5. 관객 예상은 얼마나 하고 있나?
예상 관객은 5만 명이 넘어도 대박이 아닐까요? 지금같이 영화사장에도 경기를 타니까 늘 걱정을 달고 살죠.
Q6. 관객수 5만 돌파 공약이 있다면?
관객수 또는 조회수 목표달성 했을 경우, 공약은 배우들 전원이 명동 한 복판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하며 감사를 전하는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50000만 관객 화이팅!
Q7. 영화감독으로서 다음 목표가 있다면?
‘내 야지친구는 여배우’가 끝나면 차기작 영화가 또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열심히 대본 작업에 열 중 해야 하구요. 더욱 더 멋진 감독으로서의 ‘신성훈’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