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이웃사랑 나눔 실천

2019-08-28     송은경 기자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찰옥수수를 재배·판매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경기도 광주시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회장 주용순) 임원진은 지난 27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에서 공동과제포장 운영으로 찰옥수수를 재배하고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용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생활개선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정기적으로 빨간밥차 및 노인복지회관 무료 급식봉사, 제과·제빵 교육 후 배운 기술을 활용한 빵 나눔 봉사 등 더불어 사는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