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협동조합 횡성한우 공급인증점 1호 탄생
2019-08-27 김종선 기자
횡성한우협동조합(이하 한우조합)은 23일 횡성한우 취급 정육식당 우와담과 ‘횡성한우협동조합 공급인증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급인증 1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횡성한우협동조합 공급 지정점 계약은 횡성관내에서 한우조합으로부터 품질인증 횡성한우를 공급받는 정육식당을 대상으로 체결하는 것으로 계약체결 업체는 공급인증점 현판 및 조합 명의‧로고의 사용권, 여타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이동옥 이사장은 공급인증점 현판식을 진행하면서, 곧 준공될 횡성한우협동조합 육가공센터를 기점으로 횡성 관내에 품질인증 횡성한우를 원활하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관내 횡성한우 취급 업체와 상생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공급인증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에 5개 이상의 업체와 협약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