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국민배우 서태화 주연배우 러브콜
2019-08-26 박재홍 기자
2부작 단막극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이 확정 됐다. 주연배우로 국민 명품배우 서태화캐스팅을 위해 러브콜을 보냈다. 제작진과 서태화는 27일 새벽4시 인천공항에서 급비리에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서태화가 출연 하게 되면 극 중에서 트로트가수 아들을 둔 재벌가로 등장한다. 서태화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선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조금은 악역을 연기하기도 한다.
‘내 이름은 트로트’ 는 2부작 방송으로 확정 됐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대본 작업은 끝났고 차 후에 대본 리딩을 거친 뒤 본격적인 제작준비에 돌입할 전망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내 이름은 트로트’는 전 역 배우 캐스팅이 끝난 상태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 에 큰 무리가 없다면 선후배 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기 위해 MT를 떠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