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아동영양교육
취약계층 아동들의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 푸드탐험대, 보호자 영양교육으로 진행돼
2019-08-13 최명삼 기자
월드비전 선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하)은 지난 8월 초부터 방학을 맞이한 지역 내 초등학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월드비전과 바른식습관연구소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아동영양교육 프로젝트 ‘쿡n쑥쑥’은 부모가 식사를 챙기기가 어렵거나, 몸에 유해한 음식을 접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 푸드탐험대, 보호자 영양교육으로 진행되어 지역 내 아동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박진하 관장은 “월드비전 국내 대표사업 ‘꿈꾸는 아이들’은 국내에 꿈이 있는 아동, 청소년이 자신이 처한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도전하길 응원하고 있으며, 꿈 지원 뿐만 아니라 영양,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으로 아동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