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리, 결혼 9개월째…"내가 따라다니는 여자보단 내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좋다"

2019-08-09     이하나 기자
쇼리

'연애의 맛 시즌2'에 깜짝 등장한 쇼리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가 결혼한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쇼리가 오창석, 이채은 커플을 위해 두 사람이 공개 연애를 선언했던 야구장에서 찍힌 두 사람의 사진을 휴대폰 케이스로 제작해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리는 두 사람을 위한 선물 뿐만 아니라 거짓말 탐지기를 챙겨와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방송 이후 쇼리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신혼 9개월째인 쇼리는 올 봄 한 방송에서 아내와의 스킨십 에피소드를 전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특히 2년 전 한 방송에서는 사랑으로 인해 겪은 상처와 이상형을 전했다. 그는 "나를 좋아하는 여자보다는 내가 좋아야 만났다"며 "이제는 내가 좋아서 따라다니는 여자보다는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