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제1회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2019-08-07 이종민 기자
성시(시장 서철모)는 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1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화성시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교육과 인적자원 발굴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민참여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재생대학 교육생 및 강사진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시재생대학 운영계획․일정안내 및 교수진 소개와 1회차 교육 실시(도시재생의 이해와 새로운 패러다임, 도시재생 선도지역 사례 등)했다.
이상만 도시재생과장은 “지역자산 발굴, 마을계획 수립, 단위사업 발굴 등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주민참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대학 운영은 입문과정(6주) 및 활동가 양성과정(4주) 28명으로 운영되며 6일 ~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고 화성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특강 및 워크숍 진행으로 진행된다.
이어 맞춤과정(10주)은 34명으로 6일 ~ 10월 29일까지 운영되며 해당 지역주민과 세부 일정 조율 후 진행되며 대상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주민(송산 및 병점지역)으로 마을특화자원 및 핵심 키워드 발굴, 사업종료 후 마을모습 구상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