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후배들은 이어줬지만…본인은? "희귀병으로 7년 동안 치료 받았지만 또 발병"
임슬옹 근황
2019-08-05 심진주 기자
임슬옹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오늘(5일) 발생한 역대급 아이돌 스캔들을 이어준 장본인이 2AM 출신 임슬옹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임슬옹은 무려 워너원, 트와이스 멤버들을 사귈 수 있게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작 본인은 군입대를 하기 전 2017년이 마지막 근황으로 팬들을 서운케 만들고 있다.
임슬옹은 2017년 현역으로 입대했지만 5개월 여만에 군으로부터 보충역 편입 처분을 받았다.
당시 임슬옹 소속사 측은 "데뷔 전부터 갈비뼈 부근 통증을 앓아왔다. 2011년 근막동통 증후군, 디스크 내장증, 후관절 증후군, 불규칙적 가슴 통증, 만성적인 통증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희귀질병인 이 병은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해 진단을 받은 후 7년 간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활동했지만 입대 이후 치료와 병행이 불가능해 보충역으로 편입됐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임슬옹은 뚜렷한 근황 소식을 전하지 않아 팬들의 그리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