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핫바디·미모에 실력까지…눈길 "'프로듀스 48' 인기곡 '루머' 제일 처음 불렀다"
루시 프로듀스 48
2019-08-05 심진주 기자
가수 루시를 향한 팬들의 그리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17년 래퍼 키썸과 함께 부른 노래로 데뷔를 알린 루시는 평소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온 인물이다.
루시는 지난해를 끝으로 앨범 발매를 하고 있지만 개인 계정을 통해 올린 사진 속 미모, 몸매는 여전히 팬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루시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net '프로듀스 48'과 상당히 큰 연관성을 갖고 있다.
루시는 당시 '프로듀스 48'에서 가장 사랑을 받았던 경연곡 '루머' 가이드 보컬리스트로 참여해 완벽한 미모에 밀리지 않는 실력까지 입증받기도 했다.
'프로듀스 48' 인기곡 '루머'를 가장 처음 부르게 된 보컬 루시는 아쉽게도 최근 발매된 곡 없이 외모, 몸매로만 팬들을 기쁘게 만들고 있다.
일부 팬들은 루시 개인 계정에 찾아가 "여전히 예쁘다", "언니, 꼭 노래 다시 불러달라. 루머 가이드곡만 계속 듣고 있다" 등 그녀의 가수 활동을 응원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