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어르신들 ‘젊은 오빠‧언니 잔치’ 행사 진행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젊은 오빠‧언니 어르신 300여 명 삼계탕 점심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019-08-01     김정일 기자
어르신들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희열)는 31일 양도면 주민자치센터 구관에서 관내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젊은 오빠, 언니 잔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어르신들 ‘젊은 오빠‧언니 잔치’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심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삼계탕을 직접 준비해 ‘젊은 오빠, 언니들의 잔치’가 화합의 장으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희열 위원장은 “비가 많이 내려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오셔서 감사드리며, 비록 작은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도 건강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