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인천시지회, ’제23회 전국 청소년 실용음악 경연대회’
청소년들의 개성과 매력 표출할 수 있는 기회 제공해
2019-07-29 최명삼 기자
“제23회 전국 청소년 실용음악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대회로서 청소년들의 개성과 매력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을 제공하는 대회로서 보컬, 댄스, 밴드, 랩 4개부문으로 참가모집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정착과 재능있는 청소년을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8년도에도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과 열띤 경쟁속에 본선이 치루어졌고 대상을 차지한 “덜생긴밴드”가 현재도 많은 공연으로 팬층을 만들어 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여고생5명으로 이루어진 부광걸스락樂팀은 대회에 입상한 후 참가한 전국 통일노래 대회에서 2위에 입상하는 등 대회 수상자들이 많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시상은 대상1팀(인천시장상), 최우수상3팀(인천교육감상), 우수상3팀(인천예총회장상), 장려상6팀(인천연예예술인협회회장상)으로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작성후
이메일로 사진과 동영상과 같이 보내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인천연예예술인협회 사무국으로 하면된다.
인천연예예술인협회 이배원회장는 ‘청소년들에게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대회로서 대회을 통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서 많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