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부론남성의용소방대, 원주여성의용소방대 최우수 의용소방대 선정

2019-07-26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2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소방서 자체 종합평가결과 우수 의용소방대에 선정된 6개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소방서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관내 21개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 ▲재난복구 및 자원봉사 ▲불조심 캠페인 등 5개분야 15개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평가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대에 대한 포상으로 의소대의 활동 동기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에는 부론남성의용소방대와 원주여성의용소방대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흥업남·여의용소방대가 장려상에는 원주남성의용소방대와 부론여성의용소방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병은 서장은 “원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힘써준 21개대 의용소방대원분들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