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계동 민족통일협의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2019-07-25     김종선 기자

원주시 단계동 민족통일협의회(회장 이미자)는 24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백만 4천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제20회 원주장미축제 당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했다.

한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4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