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러시아 보드카→한국 소주 취향 "맥주는 단맛 나서 싫다" 2019-07-17 여준영 기자 러시아 러시아 국적 방송인 에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7일 러시아 국적 방송인 에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에바는 한국 생활을 하면서 소주를 즐겨먹는다며 음주가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바는 "단맛을 싫어한다"면서 맥주보다는 보드카, 그리고 한국 소주가 자신의 취향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