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 화사 공항 입국, 흰색 크롭티에 '당당' 워킹…설리 후예? "시선 강간 더 싫어"

2019-07-11     한겨울 기자
노브라

그룹 마마무 화사가 노브라 행보를 보였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엔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하는 화사의 모습이 공개, 이어 그녀가 상의 속옷을 미착용한 '노브라' 상태로 보여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흰색 크롭 반팔티에 편안한 바지를 착용한 채 당당한 걸음으로 공항을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앞서 가수 설리 역시 자신의 SNS에 여러 차례 노브라 사진을 개시해 대중들의 갑론을박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설리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에서 "시선 강간이 더 싫다. 날 걱정해주지 않아도 된다"라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화사의 노브라 사태를 접한 대중들은 여성들의 속옷 착용에 대해 과도한 규제와 신체의 자유를 두고 여러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