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트와이스 나연 언급한 이유 "제발 그만 얘기하세요…저 살고 싶어요" 눈길
하승진 트와이스 나연
2019-07-08 심진주 기자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승진은 농구선수가 아닌 유튜버, 방송인으로 대중들을 만나며 눈도장을 찍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최근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하승진은 트와이스 나연에 대해 언급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승진은 자신의 동영상 댓글에 "트와이스 나연 제발 얘기하지 말아달라. 트와이스 팬들을 등 돌리게 만들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라는 농담 섞인 호소글을 게재했다.
이는 하승진의 외모와 트와이스 나연 외모가 비슷하다는 점을 이용한 노이즈 마케팅이 됐다.
실제로 일부 누리꾼들은 "트와이스 나연, 하승진과 닮았다" 등 여자 아이돌에게 치명적인 외모 비하 저격을 시작했으나, 이는 오히려 하승진에게 독이 된 바 있다.
현재 하승진의 호소로 인해 하승진, 트와이스 나연 모두 호감으로 떠오르며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