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열매, '술집 여자' 고백 "동영상 찍은 건 맞지만 미치진 않았다" 충격 발언 눈길
2019-07-04 심진주 기자
BJ열매 고백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일 새벽 BJ열매, 우창범의 진실 공방이 시작된 데 이어 또 다른 폭로전이 추가돼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 것은 그녀가 "정준영과 이미 알고 있던 사이로 보였고, 나와 사귈 때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여전히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의심하기 시작했다"라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
또한 "성관계 동영상은 사귀면서 찍었고, 둘이 함께 보고 지운 줄 알았다. 동영상의 존재를 알게 됐을 때 두려웠다. 대중들로 하여금 내가 미쳐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라고 폭로했다.
그녀는 이 뿐만 아니라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른 바 '술집 여자'로 일했던 시절까지 언급하기에 이르렀다.
본인 입장을 밝히던 그녀는 "그곳에서 일할 때 일어난 일, 만난 사람들에 대해 전 남자친구(우창범)에게 말했다. 그 뒤로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의심해 문제가 됐다"라는 설명을 남겼다.
현재 그녀는 전 남자친구을 향해 성관계 동영상 유포, 다른 여성과의 성관계 등으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