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밴드 글레이 'GLAY', 데뷔 25주년 기념 국내 첫 내한

2019-06-24     고득용 기자

오는 27일, 199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록 밴드 ‘글레이(GLAY)’가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처음으로 내한한다.

이번 내한과 함께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29일(토)~30일(일) 양일간 KBS 아레나에서 첫 내한 콘서트를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테루(보컬), 히사시(기타), 지로(베이스), 타쿠로(기타) 4명으로 구성된 글레이는 1994년 싱글 앨범 ‘RAIN’으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으며, 엑스재팬(X JAPAN),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등 90년대를 풍미했던 당대 최고의 J Rock 스타다. 또 발매 앨범마다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는 일본의 국민적 밴드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