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19 In 익산, 슈토사토 3:2 판정승

2019-06-23     고득용 기자

22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axfc 19 메인리그 4경기 맥스fc 플라이급 1차 방어전인 현 챔피언 조아르투르(군산엑스짐)와 도전자 슈토사토(나고야GSB)선수의 경기로 진행됐다.

플라이급경기로 가장 가벼운 선수들인 만큼 두 선수는 1라운드부터 플라잉니킥과 프런트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플라이급의 놀라움을 선사했다.

특히 슈토사토 선수는 도전자이면서 일본에서 원정온 선수임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화려한 발기술로 조 아르투르를 몰아붙였다.

이에 조아르투르도 max fc 챔피언으로써 이에 맞섰으나, 계속된 슈토사토 선수의 공격에 제대로된 반격을 하지 못했다.

이에 경기는 판정까지 가는 끝에 심판 3:2 판정으로 슈토사토가 승리를 거두어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