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상반기 관계기관 합동도상훈련 실시
2019-06-20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20일 대회의실에서 16개의 기관이 합동으로 참석한 가운데 재난 현장에서 원활한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도상훈련 및 협력관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도상훈련은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에서 대형화제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다수사상자 발생 시 원활한 구조 활동을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훈련의 진행은 각 기관별 역할 분담내용 발표 후 상호간 자유토의를 통한 협조체계를 견고히 하는데 의의를 두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형화재 시에는 협조 관계에 있는 여러 기관들이 마치 하나의 몸처럼 움직일 수 있는 원활한 상호 협력체계가 견고하게 있어야 한다.”며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견고한 협력체계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