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2학기 간호학 학사과정 교육생 모집
전문대학(3년제 간호학)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간호사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 지원 가능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들 한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학위를 취득하려는 목적으로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학점은행제 과정은 특히 직장인, 일반인들이 수월하게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으며, 또한 입학 과정이 수월하고 단기간에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많은 학점은행제 기관 중에서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기관의 신뢰도, 교육의 질, 수강생 혜택 등의 측면에서 주목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학점은행제에 특화된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1998년 학점은행제 시범운영기관에 지정된 후 2005년 학점은행제 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및 2009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관 공로상, 2013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과목 단위로 수강할 수 있는 과목제를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이 학위 취득 계획을 보다 개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며 “간호학은 적십자정신을 바탕으로 국민건강 및 간호분야에 오랜 전통을 가진 적십자간호대학과 중앙대학교가 만나 최상의 교육 인프라를 창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9학년도 2학기 과목제 간호학과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간호학과는 전문대학(3년제 간호학)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며 간호사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간호학과 수강생은 학사학위 취득 후 일반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아, 학사 편입 및 국내 유수의 대학원 진학, 취업 등에 무리 없이 도전할 수 있다.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의 학생들은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교육받으며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중앙대학교 학생증 발급은 물론, 중앙도서관, 학생식당 등 교내 편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과목제 간호학과는 오는 8월 23일 오후 5시까지 신입생을 모집하며 접수순으로 선발 마감된다. 개강일자는 8월 31일부터 12월 13일까지 과목별 해당 요일이며, 모집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