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폭염대비 위험물 제조소 등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2019-06-19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8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위험물제조소 등 의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
온도가 상승하면 가연성 증기가 발생하는 위험물의 경우 여름철에 보관 및 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한다.
이에 소방서는 ▲폭염 대비 유증기 안전수칙 교육 ▲안전관리자의 업무 공백 방지 교육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점검 ▲위험물 안전관리법령 이행여부 등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폭염에 대비하여 위험물 안전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한다”며 “취약시간대(오후12~3시)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