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풍경과 파랗고 맑은 하늘
2019-06-17 김종선 기자
비가내린 다음날인 16일 오후 원주시 문막읍 선겅변 자전거 길을 걸어본다.
전날 비가온 관계로 먼지가 없는 하늘은 눈부시게 파랗다. 힐링이 가슴속까지 느껴진다. 농촌이 이래서 좋은가 보다.
일부사진 원주무실동풍경 두 장
카메라 : 니콘 디4 / 렌즈 14-24mm
비가내린 다음날인 16일 오후 원주시 문막읍 선겅변 자전거 길을 걸어본다.
전날 비가온 관계로 먼지가 없는 하늘은 눈부시게 파랗다. 힐링이 가슴속까지 느껴진다. 농촌이 이래서 좋은가 보다.
일부사진 원주무실동풍경 두 장
카메라 : 니콘 디4 / 렌즈 14-24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