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문화 속에 많은 길이 있다
제10회 대전ㆍ충청유림서예대전 시상 및 전시
2019-06-17 송인웅 대기자
“유교문화 속에 많은 길이 있다"를 주제로 제10회 대전ㆍ충청유림서예대전시상식이 개최됐다.
설동호 교육감,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 성하국 회덕향교전교, 송준빈 남간사유회회장 등 유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17 14시에 대전근현대사박물관 2층대강당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교육청 그리고 성균관이 후원하고 성균관유도회 대전광역시본부(회장 송남섭)가 주최했다. 작품은 대전근현대사박물관 1층 전시관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