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우 고재경, '백범 김구'로 변신 문화탐방 나서

'2019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축제'

2019-06-16     송은경 기자

'2019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축제'가 6월 15일 인천시 중구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성황리 열렸다.

배우 고재경이 행사의 일환으로 130여 년의 찬란한 역사가 빚어낸 다양한 근대역사문화자원을 6가지 테마(한국테마, 청조테마, 일본조계, 각국조계, 경제테마, 종교테마)로 둘러보는 역사도보투어 프로그램에서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