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 청예단, 하이리빙 기부금 전해
‘사랑나눔 후원수당 제도’로 모금한 모금액 전액 공익단체에 기부
하이리빙과 푸른나무 청예단은 지난 13일 11:30 서울센터빌딩에서 하이리빙이 모금한 모금액을 푸른나무 청예단에 기부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하이리빙 김석범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및 주요 리더 사업자, 푸른나무 청예단 이종익 상임이사, 김창호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하이리빙 사랑나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기부금 전달식은 하이리빙이 창립 20주년이 되던 201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 하이리빙 사회공헌 프로젝트인‘사랑나눔 후원수당 제도’를 통해 모금한 모금액 전액을 공익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함께 한 하이리빙 김석범 대표이사는 “16살의 꽃다운 나이에 학교폭력의 피해로 죽음을 선택한 외아들을 생각하며, 또 이 땅에 자신과 같이 불행한 아버지가 없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재단을 설립했다는 취지에 깊이 공감했다.”며 “학교나 사회로부터 소외당하기 쉬운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푸른나무 청예단 이종익 상임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통회사인 하이리빙에서 회사와 직원분들이 함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매년 사회공헌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임직원분들이 계신 덕으로 청소년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 된다. 앞으로도 하이리빙이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베풀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이리빙이 기부한 기부금 전액은 학교폭력예방 및 피해자 지원은 물론, 학교폭력 긴급 출동에 쓰여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