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6월 모의고사 후 신입생 우선선발
6월 모의고사 등급 컷 발표 후 대입과 진로에 걱정하는 수험생들의 진학상담 문의 증가
2019-06-05 양승용 기자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19 6월 모의고사 후 2020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을 진행한다.
6월 4일 화요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통해 2020학년도 대입 수능 난이도와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음에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시기이다.
평생교육원 입학관계자는 “2019 6월 모의고사 등급 컷 발표 후 대입과 진로에 걱정하는 수험생들의 진학상담 문의가 확실히 늘어났다. 현재 교육원은 수험생 대상 서울권 캠퍼스 내에서 학사학위 취득을 동시에 유수대학 편입학 또는 대학원진학, 취업 등의 진로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늘어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전체 컴퓨터, 경영, 체육, 시각디자인, 심리, 멀티미디어, 회계, 실용음악,CCM 등의 18개 이상의 전공이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숭실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다양한 캠퍼스혜택과 전공수업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강점을 두고 있다.
동시에 미래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영어강의 및 취업 특강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학점은행제도로 수업 외에 독학사, 자격증 등 학점취득으로 숭실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내신, 수능 성적 미반영. 수시, 정시 중복지원, 횟수제한에 무관하며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입학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