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순위' 손동표, 강남 한복판서 목격…"마스크 안 낀 맨얼굴로 통화"

2019-06-05     김세정 기자

 

'프로듀스 X 101' 데뷔권 순위에 이름을 올린 DSP미디어 손동표 연습생이 강남 한복판에서 목격됐다.

최근 '프로듀스X101'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동표를 강남 한복판에서 목격한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동표는 편의점 앞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나누고 있다.

손동표의 수수한 옷차림이 눈길을 끌며, 특히 다른 연습생들과 달리 마스크를 끼지 않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손동표는 엠넷 '프로듀스X101'에서 메인곡 센터를 맡아 국민 프로듀서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방송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손동표는 7등 순위를 기록하며 순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주차 기준으로 현재까지 '프로듀스X101' 데뷔권 순위는 1등 김요한, 2등 김민규, 3등 송형준, 4등 김우석, 5등 이은상, 6등 남도현, 7등 손동표, 8등 송유빈, 9등 구정모, 10등 함원진, 11등 차준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