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장에서 즐기는 뉴트로 파티, '틴더 디스커버리: 더 ‘엑스’ 파티’ 성황리 종료 ​

2019-06-04     고득용 기자

지난 31일, 글로벌 No.1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가 개최한 '틴더 디스커버리: 더 ‘엑스’ 파티’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틴더 디스커버리: 더 ‘엑스’ 파티’는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문화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X세대의 문화였던 롤러장에서 발견한 새로운 친구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기는 이색 소셜 디스커버리 파티다.

뉴트로 감성을 기반으로 한 '틴더 디스커버리 : 더 ‘엑스’ 파티’는 참가자의 20배가 넘는 인원이 응모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선정된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레트로 드레스 코드로 X세대의 감성을 재현하며 파티에 어우러졌다.

DJ PLAN8의 화려한 디제잉과 함께 행사가 시작되며, 뉴트로 감성의 케이터링과 칵테일, 아케이드 게임,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MC 프라임에 의해 진행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통해서는 롤러 스케이트를 신은 참가자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선택지로 이동해 취향이 비슷한 참가자들끼리 팀을 구성하여 친밀도를 높였다.

또한, 현란한 롤러 스케이팅 기술로 SNS 상에서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배유진이 참여하여 롤러 스케이팅 퍼포먼스와 팀별 강습 시간을 가지며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파티 막바지에는 시티팝의 대표 인디밴드 ADOY의 공연으로 큰 호응을 이끌며, 모든 참가자들의 환호 속에 파티는 마무리되었다.

'틴더 디스커버리: 더 ‘엑스’ 파티’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최근 지친 일상에 새로운 추억을 쌓고 싶어 이번 파티에 응모하게 되었다. 롤러를 타고 진행되는 이색 파티에서 관심사가 맞는 새로운 사람들도 사귈 수 있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틴더는 전 세계 190여 개국 이상 사용되는 소셜 디스커버리 어플로 유저들에게 소셜 플랫폼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시크릿 콘서트’, ‘양양 서핑 클럽’ 등을 주최하며 다양한 테마의 이색 소셜 디스커버리 이벤트로 주목받아왔다. 틴더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일상의 새로움을 안겨주며 소셜 트렌드를 선도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