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하와이 동반여행 "누가 봐도 커플…세상 달달" SNS 사랑꾼
2019-06-02 조세연 기자
배우 남궁민, 모델 진아름이 애틋한 관계를 유지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미국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남궁민, 진아름 커플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모았다.
지난 2016년 교제 사실을 밝힌 두 사람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목가적인 풍경을 배경 삼아 한껏 포즈를 취하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들의 달달한 모습을 본 팬들은 "누가 봐도 커플인 줄 알겠다"며 부러움 섞인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남궁민이 앞서 "마흔셋 전에는 장가를 가고 싶다"고 밝힌 만큼 진아름을 염두에 둔 게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응원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