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새마을부녀회 더 깨끗한 소공원 만들기 정비활동
2019-05-29 김종선 기자
원주시 부론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향춘)는 지난 24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마을 소공원에서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24일 손곡 소공원과 법천2리 장뜰 공원에 이어 27일 법천 소공원에서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비를 실시했다.
유향춘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부론면 소공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관광객들은 물론 주민들이 깨끗한 휴식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