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자율방범대 환경정비활동 전개
2019-05-29 김종선 기자
원주시 부론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영희)는 지난 주말,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도로변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자율방범대원 14명이 참여해 농협주유소 부론지점부터 유진건철 원주공장까지 양방향 10km에 이르는 구간을 정비했다.
해당 구간은 자전거길과 흥원창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원주와 부론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희 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살기 좋고 아름다운 부론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