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공유재산특별위원회, 공유재산 실태조사
2019-05-29 김종선 기자
원주시의회 공유재산특별위원회(위원장 류인출)는 28일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위해 흥업면 대안리 등 7곳의 현장을 방문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따른 유형별(무단점유, 행정목적사용 불가 자투리 토지, 재산관리관 변경 대상지, 민원 접수지역 등) 대상지를 집행기관과 함께 현지 확인함으로써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류인출 위원장은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은 튼튼한 지방재정이 뒷받침되어야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공유재산을 확충하고 공유재산을 통하여 지방재정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공유재산의 합리적 관리와 활용을 위한 좋은 방안이 많이 도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유재산특위는 류인출 위원장을 비롯하여 9명의 의원(이숙은․전병선․조용기․최미옥․이용철․조상숙․문정환․김지헌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9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