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암 완치 소식…약 6개월 간 투병 생활 "징조 몰랐어…머리카락 자라는 중"

2019-05-15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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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오수연 기자] 허지웅이 건강을 회복했다. 

14일 허지웅은 소셜계정에 운동 중인 자신의 뒷모습과 암 완치를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계획된 치료들이 종료, 의사로부터 암이 없단 소견을 받았다는 것. 이어 "머리카락 길고 있다. 요즘 운동만 한다"고 기뻐했다. 

그는 작년 12월께 "붓기와 무기력 증이 있었다. 큰 병의 징조인 줄 몰랐는데 암이라더라"고 밝혀 한차례 화두에 올랐다. 

이후엔 재입원 사실을 알려 걱정을 샀던 바, 약 6개월 만에 전해진 호소식에 축하봇물이 터져나오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부는 "암은 완치 되기 어렵다. 모든 치료가 끝나고 5년 정도까지 방심 말고 몸 챙겨야한다"고 우려했다. 

한편 해당 종류의 암은 혈액을 통해 발병되는 암으로 증상이 불분명해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