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마을방과후학교‘ 공모사업 선정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력 강화할 터
2019-05-08 최명삼 기자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성산청소년효재단이 지원하고,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경미)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진행한 2019년 지역기관 연계 마을방과후학교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마을방과후학교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내에 방과후 교육기능 강화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여 청소년 스스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문화예술활동(목공예)과 MAKER활동을 통해 수련관 내 회의실 공간이 디자인 및 재구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김경미 관장은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강화하여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 은 국가 청소년 정책 사업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국어, 수학, 영어, 역사)지원 및 생활지도(급식 및 귀가), 전문체험활동, 4차 산업체험 등을 제공하여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중학교 1~3학년 신입생을 상시모집하고 있다.(문의: 032-887-5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