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서북경찰서, 암행순찰차 이용 특별단속 추진
교통사고다발구간인 1번과 32번국도 및 차량통행량이 많은 도심권 단속
2019-05-07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가 5월 중 행락철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암행순찰차를 이용하여 특별단속에 나선다.
대상은 교통사고다발구간인 1번·32번 등 국도 및 차량통행량이 많은 도심권이며, 위 구간을 중점적으로 순찰·단속한다.
천안서북서는 단속기간 이후에도 충남지방경찰청과 협력해 암행 순찰차 운용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남제현 서장은 “교통사고 위험이 큰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암행 순찰차 운용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단속을 하고 있다”며,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배려하는 운전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