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원인동 명예 홍보대사 한영숙씨 위촉

2019-05-03     김종선 기자

원주시 원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연순)는 2일 2014년 신사임당상 대상 수상자인 한영숙 씨를 원인동 명예 홍보대사(1호)로 위촉했다.

원인동에 거주하는 한영숙 씨는 지난 2014년 신사임당상 대상을 수상하며 원주시의 자긍심을 높인 바 있다.

현재 한국미협과 강원여류서예협회 회원으로 강원서예·순천문인화·한반도문인화·운곡문인화 등의 초대작가로 활동하면서 한국화, 문인화, 서예 등 100회 이상의 단체전과 중국, 일본, 헝가리 등 해외 교류전에도 15회 이상 참가한 경력이 있다.

원인동 명예 홍보대사는 지역의 저명인사나 재능 보유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원인동의 인지도를 높이고 동정홍보 및 주민화합의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지역 축제 및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원인동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